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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신현만 목사, "법률의 소급과 불소급의 의미"
개정법에 불소급 추가되면 개정 이전 것은 삭제 이후 것은 적용, 선결의 우선의 원칙과 후결의 원칙으로도 민 목사 후보자격 확증
photo    개정법에 불소급 추가되면 개정 이전 것은 삭제... 이후 것은 적용, 선결의 우선의 원칙과 후결의 원칙으로도 민찬기 목사 ...
[사설] 법 없이 타락한 종교개혁 전야의 로마 카톨릭 & 법 없는 우리 총회
오늘날 우리 총회는 법이 없다. 교회법이나 국가법도 없이 오직 교권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야망을 이루려고 안달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 면에서 우리 총회는 종교개혁 전야의 타락한 실상 그대로라고 평하고 싶다.
photo     기독신문이 “총회 역사상 가장 개혁적인 총회로 손꼽히는 제108회 총회”라고 평가하면서 총회장 신년 대담을 보도했다. 교단지가 ...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법해석·적용·시행의 월권 및 불법투성이"
대다수의 총회 지도자들이 감투신학, 명예욕망, 세속정치에 함몰되어 성총회를 짓밟으며, 법없는 종교단체로 만들어 타락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모양새니, 누가 이 총회를 구할 것인가~!!
photo▲ 사진: 기독신문 캡쳐​   I. 들어가면서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표기)가 1천만 뇌물 사건의 후폭풍이 정리되기도 전에 ...
[발행인 칼럼] 교회법신문 오픈소통방 개설에 즈음한 단상(斷想)
당장 총회가 변하지 않아도 우리는 죽을 때까지 총회의 개혁과 변화 및 쇄신, 그리고 정의와 공의의 실현을 외치다 가야 한다. 그러다보면, 우리가 죽은 후 우리의 작은 노력이 후대에게 엄청난 도전의 기회가 될 것
photo     요즈음 나는 주일을 제외하고 매일 새벽 6부터 밤 11시까지 고려대 도서관에서 자리잡고 법학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고려대 박사과...
[논평] 국회의원 벌금형 500만 선고와 우리총회의 무법한 실상
엄청난 저력을 가진 총회가 어느 순간부터 마치 거대한 종교단체, 타락한 집단의 모양새 외에 개혁신학의 정체성이나 성경적 기준, 그리고 헌법의 원리가 거의 실종된 상태
photo  [논평] 국회의원 벌금형 500만 선고와 우리총회의 무법한 실상 국회의원실에 허위로 인턴을 등록하고 약 5달 동안 급여 540여만원을 받게 한 ...
[송삼용의 법신학] "법은 하나님의 질서를 세우는 도구"
신학과 법학은 공히 하나님의 질서를 세우는 도구, 법을 무시하거나 외면하는 행위는 하나님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이며, 하나님께 대한 반역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는 행위
photo   프랑스의 법률학자였던 자끄엘룰은 법이란 신을 위한 도구여야 한다고 했다. 엘룰에게 있어서 법이란 신의 질서를 세우는 도구요 수단이었던 ...
[논평] 권 총회장의 샬롬 정치를 기대한다
제107회기의 첫발을 내딛으면서, 권 총회장은 일부 정치 세력화된 특정 그룹에 치중한 정치 인사를 경계하고 탁월한 기획력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한 공정과 정의의 샬롬 정치를 이루어 가기를 기대
photo  제107회기가 샬롬 부흥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샬롬 부흥이란 용어에 담긴 제107회 총회장의 기획력과 개혁신학적인 면모가 ...
[논평] 예장합동 사라진 성찬식, 이래도 되는가?
장로교 적통성을 계승하고 있는 합동이 타교단 운운하면서 성찬식을 생략한 것은 성급한 결정으로 보여, 신학과 신학의 준거(準據)는 성경 외에 다른 전통이나 환경, 시대적인 흐름 그리고 타교단의 행보가 될 수 없어
photo  2022년 9월 19일 오후 2시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7회 총회 개회예배를 드렸다. 이날 드려진 개회예배는 “매년 9월 3주차 주일 후 월요일 오후 2시...
[발행인 칼럼] 총회개혁, 언론 & 윌버포스와 클라팜파(派)
교회법신문 발행인 송삼용 목사, "18세기 영국 윌버포스가 보여준 사회 개혁에 대한 불타는 사명감, 윌버포스의 개혁정신을 뒷받침하고 후원하기 위해 힘을 모았던 클라팜파(派)의 역할은 총회 개혁의 모델이요 등불"이라고 적어
photo ▲​18세기 영국 사회개혁을 위해 일생을 바친 윌버포스      영국 유학 시절 첫 정착지가 런던 시내의 클라팜이었다. 런...
[발행인칼럼] 코로나 확진의 위기, 법학의 길 반전(反轉)으로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만학도가 도전한 법학의 길에 엄청난 반전이 일어나, 코로나 확진의 위기 중에 논문을 기한 내에 제출하지 못한 것이 오히려 고려대 박사과정 입학 기회가 돼
photo▲중앙대학교 100주년 기념 현판   다윗은 아들 압살롬의 반란으로 인해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그는 아들이 꾸민 반역 소식을 듣고 머리를 깎고...
[발행인칼럼] 귀전을 울린 한 헌법학자의 양심과 정의의 소리들
권영성 교수,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로 이어지는 군부통치체제 하에서도 그토록 소중한 양심의 소리를 외쳤으며, 한 순간도 헌법학자로서의 용기와 신념을 잃지 않고 독재와 대결해 온 정의의 사도"
photo   며칠 전 헌법 교과서를 읽다가 눈을 의심할 정도의 글들 몇 구절을 발견했다. 1981년에 첫출판을 한 후 2010년 개정판 22판을 발행하여 통산 ...
[논평] 폭행으로 요동치는 총회, “맞을 짓을 한 총회장(?)” 여론 나와
폭행사태에 대한 개혁신학적 평가 “폭행으로 총회가 농락을 당한 것은 총회장이 불법(죄 요일3:4)을 안고 외식적인 기도운동을 전개하여 전국교회를 기만한 위선에 대한 하늘의 경고“
photo    폭행사태에 대한 개혁신학적 평가“폭행으로 총회가 농락을 당한 것은 총회장이 불법(죄 요일3:4)을 안고 외식적인 기도운동을 전개하...
[발행인칼럼] 왜 소강석 목사에게 집착할까?
송삼용 발행인, 소강석 목사 설교 관련 인터뷰 후 나온 반응들에 대해 "다양한 비판의 목소리들을 겸허하게 수용하되, 나름대로 개발한 광대 설교론의 지평을 넓혀서 코로나 이후 펼쳐질 역동적인 부흥 전략에 기여해 주기를" 당부
photo    집착(執着, obsession)이란 어떤 대상에 마음이 쏠려 매달리는 것을 의미한다. 상당수의 사람들은 사랑이 곧 집착이라고 착각한다. 얼핏 보...
[논평] 무법 탈법 위법이 낳은 불행, "이단 세력에게 교회당까지 빼앗겨"
총회의 헌법질서를 마비시키고, 불법 노회장 윤익세와 그 불법에 동조 방조하면서 서기 허은, 사무총장 이은철이 판을 치고 다녀도 총회장과 임원들은 긴급한 대책도 세우지 못하고 있는 형국이니 말세의 징조가 아닌가 싶다
photo▲서울강남노회 소속이었던 서울행복한교회가 약100억대 이상을 들여 지은 예배당을 헌법에 명시된 공동의회를 거치지 않은 불법 정관에 따라 매도한 등기이전은...
[논평] 총회서기·사무총장의 불법 방조행위, 그 진위를 밝혀라
총회장과 임원들 몰래 불법을 방조하고 불법에 가담한 총회 서기를 엄히 경고하고, 본부 사무총장은 직무를 정지시켜 총회의 기강을 세워야
photo ▲총회장(좌측 사진)을 보필하면서 아름다운동행기도회에 힘을 모아야 할 총회서기(우측 사진)와 본부 사무총장(가운데 원안 사진)이 사고노회 수습중인 ...
[창간사] 교회법률신문, “바로 그 신문” 창간에 부쳐
1세기에 기록한 ‘바로 그 서신’처럼, 21세기에 초에 출발한 ‘바로 그 신문’이 교회와 세상을 개혁·발전·변화시키는 기폭제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며 감사와 기쁨으로 창간사에 부쳐
photo   만학으로 법학에 도전한 소회는 지난 날 학문과 영성 그리고 교회법(敎會法) 등을 운운했던 일들이 온통 천학비재(淺學菲才)한 소행이어서 부...
[논평] 총회 화해중재위원회 월권 유감
송삼용 목사, 논평에서 "제106회 총회는 화해중재위원회의 기능을 바로 세워서 재판으로 인하여 소요되는 상설 재판비용 400만원 등 재정 부담 등을 대폭 줄이기 위해 진정한 화해중재로 총회의 평안을 세워나갈 것"을 촉구해
photo  ▲​사진 출처: 가비아 라이브러리 홈피 캡쳐 우리 민법에는 권리의 침해에 대한 구제책으로 국가 권력에 의한 구제제도를 정...
[발행인칼럼] 송삼용, “세한도(歲寒圖) 감동”
송삼용 목사, "자신의 이익과 감투를 위해서라면 그토록 쉽게 우정과 신의까지 내던지고, 소위 언론인을 하대하는 오늘의 냉혹한 세태 때문인지 세한도(歲寒圖)에 담긴 두 사람의 깊은 우정이 더욱 큰 감동으로 다가와"
photo 최근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歲寒圖)에 담긴 비밀을 알게 되었다. 세한도(歲寒圖)는 추사의 정신과 혼이 담겨 있는 대표적인 작품으로 국보 180호다. 이 작...
[논평] 소통 총회장 & 불통 사무총장
총회장의 소통을 가로막는 불통 사무총장, 더 이상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이유 없어, 소통의 시대에 먹통 사무총장은 교단 발전을 저해할 뿐
photo  21세기는 소통의 시대다. 과학 기술의 발달이 인류에게 선사한 도구를 꼽는다면 SNS(페이스북, 트윗터, 카카오톡) 수단이 아닐까 싶다. 현대인들에...
[논평] “공직정지 2년 해당자 상설위원장 안된다”
세계교회교류협력위원회가 위원장으로 김정호 목사를 선출했다니 안타깝고 황당한 일이다. 총신 운영이사회 이사비 수 천만을 쌈지돈 쓰듯 써버린 장본인이 다시 총회의 공직이라니 있을 수 없는 일
photo ▲사진: 개혁타임즈 홈피 갈무리​   세계교회교류협력위원회가 위원장으로 김정호 목사를 선출했다는 소식이 인터넷 신문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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